[대학저널 최진 기자] 한국창의응용학회(회장 양동열) 춘계학술대회가 '창의융합으로 4차 산업혁명 선도'라는 주제로 오는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 이하 서울과기대) 무궁관 911호에서 열린다.
한국창의응용학회는 전신인 한국트리즈학회에 Design Thinking과 창의교육 등의 2개의 창의성 관련 부문을 추가해 2016년 10월 새롭게 창립됐다. 이후 2017년 춘·추계 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국창의응용학회는 학계와 산업계의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 디자인적 사고법, 창의성 교육방법 등의 연구결과 및 사례들을 공유함으로써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의 혁신 및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회 첫 날인 21일은 TRIZ 전문가 과정과 Design Thinking 전문가 과정으로 구성된 전문가 Tutorial로 진행하며 22일은 '세종대왕의 창의성과 지식 창출'이라는 주제로 광운대 이홍교수의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 총 30개의 논문발표 및 삼성, SK 등 유수기업 및 중소기업들의 혁신 사례는 물론, 국내외 대학에서 연구되고 있는 트리즈, Design Thinking 등을 활용한 창의성 교육 사례들이 공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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