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진 기자] 인하대학교가 14일 인하대 60주년 기념관에서 '2018 인하대 전국디자인 실기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인하대 전국디자인 실기대회는 인천에서 유일한 대학 주최 실기대회다. 대회에는 전국 고교 재학생과 고교졸업생, 검정고시생 등 1087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상은 신송고 박홍윤 학생이 수상했다. 또 기초디자인 부문에는 풍동고 김찬우 학생이, 사고의전환 부문에서는 인천 청라고 한종진 학생이 금상을 받았다. 은상은 연송고 김지환 학생등 4명이 수상했고 동상에는 행신고 장은영 학생 등 4명이 수상했다. 휘봉고 최서영 학생 등 2명은 특별상을 받았다.
한편 차세대 디자인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인하대 6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전국 고교 재학생을 포함해 고교졸업생, 검정고시생 등이 참가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