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전주·전북권역 학생들의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숭실사이버대 입학학생처장, 교직원, 총학생회와 함께 지난 9일 소속 지역 학생들을 위한 37차 문화산책 및 지역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문화산책 및 지역 간담회는 전주 한해랑아트홀에서 공연 중인 연극 ‘그녀를 믿지 마세요’를 25명의 학생들과 함께 관람한 후, 지역 간담회를 가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영심 숭실사이버대 입학학생처장은 “꾸준히 지역모임을 진행해 다양한 지역의 학생들과 소통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지역 학생들을 위한 학생복지 지원 및 모임 등을 통해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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