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시민인문대학, '문학으로 일본 읽기' 강좌 수료식 성료

최진 / 2018-06-12 13:19:19
최재철 명예교수 기획·주관

[대학저널 최진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일본언어문화학부 최재철 명예교수가 기획·주관한 시민인문대학 '문학으로 일본 읽기' 강좌 수료식이 지난 4일 서울시교육청 동대문도서관에서 열렸다.


시민인문대학은 대학의 지적 자산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문학으로 일본 읽기' 강좌는 한·일 상호 이해와 소통, 원활한 한·일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좌는 최 교수가 주관하고 동대문도서관과 한일비교문화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3월 5일 개강해 6월 4일까지 주 1회 총 12차 강의로 진행됐다. 시간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동대문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연사에는 최 교수를 비롯해 중앙대 손순옥 명예교수, 수원대 허호 교수, 경북대 왕태웅 교수, 한국비교문학회장 세종대 이병진 교수, 고려대 정병호 교수 등 전문가 11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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