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는 지난 30일 광주챔피언스필드 야구장에서 호남대 개교 40주년을 축하하고, 기아타이거즈의 열두 번째 우승을 기원하는 기아타이거즈 네이밍데이 ‘호남대학교의 날’ 행사를 열었다.
호남대 학생과 교직원 10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네이밍데이는 박상철 부총장의 시구와 정병진 총학생회장의 시타로 시작됐다. 특히 이날 중위권 다툼이 치열한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가 열려 학생들은 활기찬 응원전을 진행했다.
호남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격려하고 교외 단체스포츠를 관람하며 학우들 간 협동심과 공동체의식을 높였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