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2018학년도 6월 신·편입생 모집

임승미 / 2018-05-31 09:30:02
가족 2인 입학 시 입학금 면제, 2년간 50% 장학 혜택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묵)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1일까지 ‘2018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입생은 고졸 학력 이상이면 내신이나 수능성적에 관계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전문대 졸업자 및 4년제 대학 수료 또는 졸업자 또한 취득학점에 따라 2학년, 3학년 편입생으로 선택하여 지원 할 수 있다.


모집학과는 △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보건의료복지학과) △휴먼학부(다문화한국어학과, 상담심리학과, 경영학과) △실용학부(글로벌뷰티학과, 재난안전소방학과) 3개 학부 총 8개 학과이다.


모든 전형절차는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며 PC와 모바일 모두 지원 가능하다. 전형방법은 전형자료작성(70점), 학업적성검사(30점)으로 총점 100점으로 전형을 실시한다.


건양사이버대의 장점은 크게 3가지다. 첫 번째 중도탈락학생 비율이 8.9%(2017 대학정보공시 기준)로 전국에서 제일 낮다. 체계적인 학생 관리로 입학한 학생의 대부분이 졸업까지 이수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두 번째로는 국가장학금 수혜률이 사이버대 중 2위(2017 대학정보공시 기준)다. 학생들이 많은 장학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직접 학생들을 찾아가서 장학금 신청을 도와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결과다. 세 번째로는 학비부담을 줄이기 위해 입학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1년간 수업료의 40%의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원묵 건양사이버대 총장은 “건양사이버대는 타 대학보다 학생관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중도탈락학생 비율이 사이버대 중 가장 낮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유연하게 4년제 학사학위와 자격증을 취득해 해마다 배출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양한 장학제도와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낮춰 학생들이 평생교육, 재교육,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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