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가 지난 24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상은 한양대 공과대학 졸업생 가운데 사회에 크게 기여하고 업적이 우수한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01년 제정됐다. 올해는 정상진 HDX회장과 이범택 크린토피아 회장이 이 상을 수상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진도군, 전국 최초 ㈜에스원과 ‘스마트 365 안전 지킴이’ 가동
경복대 SEAHAWK팀, 2026학년도 상반기 AI 기반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은상’
경복대 임상병리학과, 교수 역량강화 워크숍
경복대 간호대학, 서울 세린센터에서 임상현장 중심 비교과 프로그램 진행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