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물리치료학과가 오는 21일 오전 9시 증평캠퍼스 보건관 1층에서 전공연계봉사활동센터 개소식을 갖는다.
전공연계봉사활동센터는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과 증평캠퍼스의 재학생 및 교직원의 복지향상을 위해 구축됐다. 지역주민을 위한 낙상예방프로그램 및 교직원 및 재학생을 위한 통증관리, 자세교정, 다이어트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사전예약(문의처 전공연계봉사활동센터 : 043-820-5028)을 통해 각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으며, 방문자의 방문 목적에 맞게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전공연계봉사활동센터는 증평지역 유관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 노인들을 위한 낙상예방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지역 주민과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통증관리 및 자세교정,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교직원 및 재학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전신마사지장비, 승마운동기구 등은 별도의 지도 없이 근무시간 내 상시 개방(점심시간 포함) 해 사용 가능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전공연계봉사활동센터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과, 증평캠퍼스 재학생 및 교직원의 복지 개선을 위해 구축된 시설인 만큼 지역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대학의 이미지를 제고시키고, 복지 개선을 통해 구성원의 만족도를 향상 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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