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창휴 순천대 교수, 한국자원식물학회 공로패 수상

임승미 / 2018-05-15 08:59:03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및 발행 학술지 질적 수준 향상 기여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박진성) 웰빙자원학과 배창휴 교수가 지난 4월 27일 (사)한국자원식물학회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배창휴 교수는 2017년 한국자원식물학회장으로 재임하면서 ▲국제학술대회 개최 등 국제교류 활성화 ▲국립생물자원관 및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등 학술대회 공동 개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과 발행 학술지의 질적 수준 향상 등 학회 발전을 위해 힘써온 노력을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게 됐다.


또한 배 교수는 전라남도 친환경농업추진위원회 위원(2011~2017), 세계식량포럼 농업미래대체식량분과 위원(2013~2015)으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그린순천21 추진협의회 농업분과 연구위원, 유전자변형생물체 전문가심사위원회 위원(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순천대학교 평생교육원장 등을 맡고 있다.


한편 한국자원식물학회는 1985년 창립된 자원식물대표 학술단체다. 자원식물의 기초연구에서부터 실용화 및 산업화를 이뤄 국민생활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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