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 백웅기 총장이 4일 라오스 비엔티안에 위치한 라오스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양 기관간의 교류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교류에는 백웅기 총장을 비롯해 서지용 경영경제대학장, 조항록 대외협력처장이 함께 참석했다. 라오스상공회의소 측에서는 Oudet Souvannavong 회장, Phouxay Thepphavong 사무국장, 조맹식 자문관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올해 안으로 라오스 현지기업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한 단기MBA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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