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 23일 용인시 처인구청 사회복지과에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모금을 전달했다.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는 용인시가 지난 2002년 시작해 16년째 이어 오는 이웃돕기 운동이다.
용인송담대 사회봉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저소득층을 위한 2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참여한 이원철 용인송담대 학생취업처장은 "저소득층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사회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송담대 사회봉사단은 매년 지역 이웃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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