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석 국제로타리 3661(부산)지구 총재, 신라대에 1억 원 기탁

유제민 / 2018-01-29 17:42:54
"교육 인프라 확충·창의인재 양성 위해 써달라"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가 국제로타리 3661(부산)지구 김충석 총재로부터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받았다.


기탁식은 지난 29일 신라대 총장접견실에서 신라대 박태학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김충석 총재 등 국제로타리 3661지구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 총재는 이날 "교육 인프라 확충과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기금을 전달했다.


김 총재는 이번 발전기금 기탁에 앞서 지난 2015년 10월 신라대 동아시아 최고경영자과정 제1기 원우회장으로 활동할 당시 원우들의 정성을 모아 신라대 창학60주년기념관 건립기금으로 5000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현재 (주)코팩스와 일 바이오, KNC무역 등 3개 회사의 회장으로 재직 중인 김 총재는 그동안 소아마비 박멸과 소외계층 아동 돕기, 사랑의 집수리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에도 참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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