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윤희) 해외봉사단이 라오스에서 100주년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서울시립대 제11기 해외봉사단은 라오스 방비엥에 위치하는 위엥싸마이 초등학교 학생들과 플랜카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들 봉사단은 지난 5일부터 한국어, 미술, 과학, 태권, 보건 교육과 시설 봉사를 추진 중이다. 봉사활동은 오는 19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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