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내 뻐끔거리는 단어들
샤론 M. 드레이퍼 지음 | 최제니 옮김 | 뜨인돌출판사 펴냄 | 320쪽 | 12,000원
이 책은 장애아가 겪는 사회적 차별과 고통을 현실적으로 드러내 보여 주는 청소년문학 작품이다. 주인공인 멜로디가 장애아로서 겪는 일상을 세세하고 구체적으로 묘사해 서술했다. 또한 유일하게 멜로디를 '장애아'가 아닌 '멜로디'로 봐주는 브이 아줌마를 통해 우리 주변에 있을 장애아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교육가이자 청소년문학 작가 샤론 M. 드레이퍼가 쓴 책으로, 뉴욕타임스 2년 연속 베스트셀러이자 미국 전역에서 150만 부가 판매된 화제작이다. 미국, 이탈리아, 캐나다, 스페인 등 1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출간되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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