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윤희) 제11기 해외봉사단 31명이 지난 5일부터 라오스 방비엥에 위치한 위엥쌍마이 초등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단은 오는 19일까지 2주간 한국어, 미술, 과학, 태권도, 보건교육과 시설봉사를 실시한다. 마지막 날에는 마을 운동회를 열어 봉사단원들과 현지 교육생들이 함께 교육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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