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정시 경쟁률 4.29대 1

유제민 / 2018-01-09 19:58:45
962명 모집에 4127명 지원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는 9일 오후 6시 2018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전체 정원내 모집인원 962명(정원내) 모집에 4127명이 지원해 4.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1046명 모집에 3960명이 지원해 3.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모집군별로는 <가>군이 399명 모집에 1371명이 지원해 3.44대 1을 기록했고 <나>군은 474명 모집에 2076명이 지원해 4.38대 1을, <다>군이 89명 모집에 680명이 지원해 7.64대 1을 기록했다.


학과별로는 <가>군의 레저스포츠학전공이 12명 모집에 134명이 지원해 11.17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나>군의 체육학과도 16명 모집에 166명이 지원해 10.3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매년 강세를 보여 온 의료 관련 학과의 인기도 여전히 높았다. <가>군의 물리치료학과가 11명 모집에 59명이 지원해 5.36대 1을 기록했으며 <나>군의 방사선학과도 7명 모집에 39명이 지원해 5.5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나>군의 한의예과는 수학<가>형+과탐 응시자 전형(자연)이 22명 모집에 123명이 지원해 5.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수학<나>형+사탐 응시자 전형(인문)은 8명 모집에 38명이 지원해 4.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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