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프라임학과 신입생에게 최대 150만 원 특별장학금

신효송 / 2018-01-01 16:00:33
교육부 ‘프라임 최우수대학’ 선정, 추가 인센티브 1억 6000만여 원 지원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가 2018학년도에 입학하는 프라임(PRIME)사업 참여학과 신입생들에게 성적에 따라 1인당 최대 150만 원까지 총 1억6000만여 원의 특별장학금을 추가로 지급한다.

호남대는 지난 2017년 12월 29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프라임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추가 인센티브 1억 6000만여 원 전액을 프라임사업 참여 학과인 미래자동차공학부, 전기공학과, 전자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의 2018학년도 신입생들에게 지급키로 했다.


호남대 프라임 학부 학과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은 수능성적 백분위점수를 기준으로 최소 100만 원에서 최대 150만 원까지 추가로 특별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자동차공학부 홈페이지(http://ae.honam.ac.kr) 등 각 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정영기 호남대 프라임사업 본부장은 "특별장학금 지급으로 더욱 더 우수한 자원의 신입생 확보가 가능해졌다"며 "프라임 참여학과의 전공 분야와 정부가 추진하는 13대 성장동력분야가 일치하는 만큼 취업 전망도 굉장히 밝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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