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단과대학, 21개 학부, 11개 학과, 48개 전공 903명 모집

●작년 대비 2018학년도 정시모집의 특징은.
“우선 학제를 산업수요 중심 학사구조로 전면 개편하고 ‘차별화된 학부제’ 운영으로 지원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수원대의 모든 모집단위를 학부제로 운영함에도 2학년 때 전공선택을 함으로써 입학 후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다. 다전공, 융복합전공, 연계전공 운영 등 학부제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최대한 살린 학부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전년과 동일한 ‘안정적인 전형요소 반영비율’로 지원자의 혼선을 최소화했다. 그리고 모든 전형이 ‘인문/자연계열의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수원대는 학생부종합전형을 실시하지 않으며, 인문/자연계열 일반전형의 경우 수능 실질반영비율이 81.7%인 만큼 수능위주로 공부한 학생들에게는 지원이 유리한 대학이다."
●합격을 위한 ‘팁’을 준다면.
“인문·자연계열 일반학생 전형에서는 학생부 성적 30%, 수능 성적 70%를 반영하고 예체능계열은 모집단위별로 실기성적 60∼80%, 수능 성적 20∼40%를 반영한다(단 문화콘텐츠테크놀러지전공의 경우 수시모집에서 실기위주로 선발했던 것과는 다르게 인문·자연계열과 동일한 학생부성적 30%, 수능 성적 70%로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국어, 수학, 탐구영역 백분위점수와 영어영역 절대평가 등급 환산점수를 적용, 이 두 가지를 합산한 점수를 반영한다. 또한 수학영역 가형 선택자는 가산점 5%를 부여한다. 한국사영역은 총점에 가산점을 부여(1~5등급까지는 5점, 6~9등급까지는 2점)하며 미응시의 경우 지원이 불가하다.
모집단위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탐구영역은 상위 1개 과목만을 반영한다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단 간호학과는2개 과목을 반영한다.”
●신입생이 누릴 수 있는 장학혜택은.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