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2018 정시모집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 2017-12-28 09:00:21

“정시로 ‘가’·‘다’군 305명 선발...계열간 교차지원 가능”


성결대학교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305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음악학부를 제외한 모든 학부
(과)를 ‘가’군에서 모집하고 음악학부는 ‘다’군에서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018년 1월 6일(토)부터 1월 9일(화)이며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정시의 대표적인 전형은 수능과 학생부를 각각 60%와 40%씩 반영하는 일반전형으로서 224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그밖에 신학 일반전형, 체육교육 일반전형, 음악 실기우수자전형, 연극영화 실기우수자전형, 실용음악 실기우수자전형 등에서 총 81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외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 졸업자전형, 기회균형선발전형은 수시모집 미충원 인원이 발생할 경우 선발한다.
수능 반영영역은 모든 모집단위에서 국어/수학/영어 중 최고점 2과목(70%), 탐구 1과목(30%)로 총 3개 영역이다. 수능 점수활용지표는 국어, 수학, 탐구영역은 백분위, 영어는 절대평가 기준의 등급을 사용한다. 수학 ‘가형’을 선택할 경우 10%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영어영역은 △1등급 100점 △2등급 90점 △3등급 80점 등으로 등급별 환산점수를 부여해 반영한다. 한국사는 5등급까지 100점(만점)을 가산점으로 부여하며 이후 한 등급이 낮아질 때마다 2점씩 차감된다.
학교생활기록부 반영 방법은 학년별 3과목씩 총 9개 과목을 반영했던 방식에서 학기별 4과목씩 총 24개 과목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전 학부에서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 교과목 중 석차등급이 높은 과목을 학기별로 1과목씩 선택하여 반영하며 지원계열에 따라 교과별 반영비율이 다르다. 공학계열은 국어 10%, 수학 30%, 영어 30%, 사회/과학 30%, 나머지 모든 계열에서는 국어 30%, 수학 10%, 영어 30%, 사회/과학 30%로 반영한다. 학년별 가중치는 없으며 3학년 2학기까지의 성적을 반영한다.
성결대학교 정시모집에서는 계열간 교차지원을 전면 허용하고 있다. 모든 학부(과)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수능을 평가하여 교차지원 시 발생하는 수능 성적상의 불이익을 완전히 제거하였다. 또한, 수능 반영영역에서 국어, 수학, 영어 영역 중 최고점 2과목을 선택 반영할 수 있게 조정하여 수험생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학과(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성결대학교의 입시는 등급의 높낮이에 관계없이 모두 지원할 수 있도록 누구에게나 문이 열려 있다. 도전 의식을 가지고 성결대학교에 지원하는 학생들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한다. 성결대학교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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