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림대학교(총장 김중수) LINC+사업단(송창근 단장 겸 산학부총장)이 8일 한림대 산학협력관에서 ‘2017 캡스톤디자인&창업동아리 작품전시회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한림대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한림대 대학본부와 산학협력관에서 캡스톤 디자인 참가학생들의 작품 전시회를 진행했다. 이날 우수작품 발표 및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는 캡스톤디자인(종합설계) 교과목 결과물과 창업동아리를 대상으로 산학협력 성과 창출과 창의적인 아이템개발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중 공학계열 및 비공학계열 총 174개팀이 예선평가에 참가해 15개팀이 본선에서 평가를 받았다.
또 경진대회에서는 식품영양학과 피스킨팀이 ‘미세먼지 독성 평가법 구축 및 독성억제소재 발굴’을 주제로 한 아이디어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지역활성화를 위한 문화관광정책, 벌레퇴치 화장품, 자동수질측정 RC보트, 코골이소리 상쇄기 등 전공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들을 출품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송창근 한림대 산학부총장 겸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장은 “캡스톤디자인&창업동아리 작품전시회를 통해 공학, 비공학 및 모든계열을 아우르는 융합계열의 캡스톤디자인을 확산시키겠다”며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학생 지원으로 우수성과 창출에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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