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U1대학교(총장 채훈관) 사회복지학과 3,4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생명사랑서포터즈 공유[共YOU]’ 팀 학생들이 지난 2일 인국보건복지협회본부 4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7 대학생 생명사랑 서포터즈 9기 시상식’에서 최우수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생명사랑 서포터즈 공유[共YOU] 팀’ 학생들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한 ‘대학생 생명사랑서포터즈 9기’에 선정됐다.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충북, 경기, 대구지역 등을 순회하며 계획임신의 중요성 및 인공임신중절 예방 교육, 라디오 방송, facebook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생명사랑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학생생활상담센터 박경희 센터장은 "‘공유[共YOU]’팀 학생들은 <인성특성화대학>을 표방하는 U1대 학생들답게 지역과 대학 내에서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해 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성과 상상력은 ‘생명의 소중함’을 아는 건강한 인성에서 시작돼야 함을 시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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