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강남대학교 웰텍(Wel-Tech) 특성화사업단 주관으로 ‘제1회 웰텍(Wel-Tech) 산학협력 전문가 포럼’을 오는 12월 1일(금) 오후 2시 30분 강남대학교 우원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사회복지와 웰텍 기술 관련 전문가들의 네트워킹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학 협력과 상생(相生)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웰텍 전문가 산학협력 및 상상방안’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웰텍 관련 기업대표와 유관 기관장, 웰텍 담당 교수 및 학생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 예정인 가운데 웰텍기반 융합복지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 소개, 기조강연 및 주제 발표로 진행된다.
강남대학교 웰텍 특성화 사업단 임정원 단장의 개회사와 전병찬 부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4차산업혁명과 복지패러다임의 변화"라는 주제로 보건사회연구원 사회보장통계 센터 최현수 센터장이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 용인기흥노인복지관의 박재남 사무국장이 “사회복지 현장의 복지기술 현주소”, 웨어러블 헬스케어 심우영 이사가 “ICT 복지기술과 산관학 협력방안”, 강남대학교 웰텍 특성화 사업단 임정원 단장이 “Wel-Tech 기반 융합복지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개별 발표 이후에는 사회복지와 웰텍 기술 관련 전문가들이 네트워킹을 통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남대학교는 이번 포럼이 웰텍 기술 산학 협력 활성화를 통한 상호 발전 및 협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강남대학교는 사회사업 분야 및 특수교육, 신학교육의 명문대학으로 작년에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2016년 대학 특성화사업(CK)' 대상학교로 선정됐다. 강남대학교의 ‘웰 테크(Wel-Tech)기반 융합복지 전문인력 양성 사업단’은Wel-Tech 기반 의사소통 • 네트워크 지원 능력을 갖춘 융합복지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2018년까지 CK특성화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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