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가 지난 24일 매경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된 ‘제44회 매일경제광고대상 시상식’에서 신문부문 캠페인 대상을 수상했다.
올 한 해 경희사이버대는 경희대와 ‘함께하는 시대 전환, 대학의 소명과 책무’라는 큰 주제 아래 기획시리즈 광고를 진행했다. 이번에 선정된 ‘파리기후변화협약은 지켜져야 합니다’ 광고 또한 경희대와 공동 진행한 것으로, 자국 우선의 경제논리와 고립주의로 인해 흔들리는 ‘파리기후변화협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기획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경희사이버대를 대표해 김혜영 입학관리처장 겸 대외협력실장이 상을 수상했다.
김혜영 입학관리처장 겸 대외협력실장은 “기후 변화는 인류에 매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사안이다. 지성과 대학이 함께 나서야하는 문제인 만큼, 이번 광고는 이러한 문제를 사회적으로 환기시키기 위해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경희의 가치·철학을 근간으로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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