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국제지역대학 그리스-불가리아학과 김원회 교수가 지난 17일에 개최된 한국슬라브·유라시아학회 정기총회에서 제21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9년 1월 1일부터 1년간이다.
한국슬라브·유라시아학회는 1985년 설립된 러시아, 슬라브, 유라시아 지역을 연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학회이다. 박사급 지역전문가 500여 명의 학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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