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ACE사업단(단장 홍성금)과 기초교육대학(학장 조동렬)에서는 지난 11월 17일(금) 경상대학 경영산학관에서 ‘2017 교양교육 성과확산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양교육은 대학교육 전반에 요구되는 기본적 지식 및 자율적 학구능력의 함양을 포함하여 인간, 사회,자연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올바른 세계관과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하는데 기여하고 보편적 지식을 학습시키기 위한 교육과정을 의미한다.
이날 열린 세미나는 교양교육이 가야할 방향과 대학교육의 과제, 사례를 통해 미래시대의 교양 교육의 방향을 조망했다.
세미나는 ‘미래시대의 교양교육’ 주제로 윤우섭 한국기초교양교육원장의 기조강연에 이어 ▲‘미래시대가 요구하는 조선대학교 함께형 교양교육과정’ ▲‘Together 인성교육’ ▲‘교양 기반 융합전공의 사례:클라시카 자유학’ ▲‘신입생을 위한 기초교육-이공계열맞춤형학습교육과정, 신입생예비대학’ 등의 발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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