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국립 경상대학교(GNUㆍ총장 이상경) 사범대학 윤리교육과(94학번)를 졸업한 박창식(朴昌植)박사가 다산학술문화재단이 수여하는 ‘2017년 우수연구상’을 수상한다. 시상식은 11월 24일 오전 11시 30분 한국언론재단 프레스클럽 19층 매화홀에서 마련된다.
다산학술문화재단은 해마다 다산 정약용 선생에 관한 학문적 업적이 뛰어난 학자들을 심사하여 1명에게 대상을 수여하고, 그 해에 박사학위를 취득한 신진학자들의 논문을 심사하여 1명에게 우수연구상을 수여해 왔다.
올해의 경우 대상 수상자는 없다. 박창식 박사는 총 6편의 학위논문 가운데 1편을 선정한 학술상에 선정됐다. 논문 제목은 ‘정약용(丁若鏞), 대진(戴震), 오규소라이(荻生徂徠)의 탈주자학적 도덕철학 비교 연구’로 한중일 삼국의 저명한 학자들 사상을 비교ㆍ연구한 논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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