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15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4 지진으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1주일 연기된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16일 시행 예정이었던 2018학년도 수능을 11월 23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수능이 자연재해로 연기된 건 1993년 도입 이후 처음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직무특화 ‘취업특별반’ 운영
호남대, 서구청과 ‘평화·통일 아트월’ 전시 개최
광주대, AI로 대학 행정업무 혁신
성신여대·경인지방데이터청, 데이터 기반 교육·연구 활성화 협약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