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성민학교, KUT 전국 수학 학력평가 2년 연속 응시생 전원 입상

임춘성 기자 / 2026-07-23 14:48:09

사진 제공 : 파주성민학교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파주성민학교가 2026년 KUT 전국 수학 학력평가에서 응시 학생 전원이 입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원 입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1학년과 2학년 학생 27명이 모두 수상했으며, 대상 13명, 최우수상 10명, 우수상 4명을 배출했다.


파주성민학교는 지난해 개교 첫해에도 KUT 전국 수학 학력평가에서 응시 학생 전원이 입상한 바 있다. 학교는 올해 학년이 확대된 상황에서도 모든 응시 학생이 입상하며 교육과정 운영의 성과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학교는 기초학력을 바탕으로 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유아와 초등 저학년 시기부터 학습 습관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영어·수학·국어 기초학력 교육과 함께 학생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학업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을 융합한 STEAM 교육과 프로젝트 기반 수업을 운영하며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는 KUT 전국 수학 학력평가와 미국 NWEA의 MAP Growth 평가를 활용해 확인하고 있으며, 평가 결과를 교육과정 운영에 반영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파주성민학교 관계자는 "2년 연속 응시 학생 전원 입상은 학생들의 노력과 교사들의 교육 활동, 기초학력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 운영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창의성과 인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성민학교는 기초학력과 인성교육, 글로벌 교육을 바탕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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