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퍼존, AI-DLP 내 비가시성/가시성 워터마킹 3종 무료 제공

임춘성 기자 / 2026-09-09 10:54:06

세이퍼존의 엔드포인트 AI DLP 가시성/비가시성 3종 워터마킹 제품 실제 서버 화면.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최근, 폰 카메라 성능이 고도화되면서, 중요 문서나 개인정보가 포함된 화면을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해 유출하는 행위가 기업과 공공기관의 핵심 보안 위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세이퍼존은 엔드포인트 DLP(데이터 유출 방지) 솔루션에 가시성 및 비가시성 워터마킹 기술 3종(프린터, 스크린, 화면캡쳐)을 기본 보안 기능으로 내재화(Embedded)하여 탑재된다.


별도의 추가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없이, 기존 DLP 에이전트 하나만으로 워터마크 기능이 통합 작동하여 시스템 부하를 줄이고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기대효과가 있다.

세이퍼존 권창훈 대표는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한 모니터 화면 촬영은 정보유출 로그 흔적이 남지 않아 기존의 DLP・매체 제어 보안 솔루션을 우회하는 대표적인 ‘비주얼 해킹(Visual Hacking)’ 수단이며, 기업 내부 직원이나 외부인에 의해 중요 문서 및 개인정보가 촬영・유출되는 사례가 늘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응책이 DLP 제품에 요구됨에 따라 무료로 보안 내재화 탑재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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