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서장원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2018년 판 등재

임지연 / 2017-11-14 15:01:06
심리학 분야 연구 성과 인정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심리학과 서장원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8년 판에 등재됐다.


서 교수는 심리학 분야에서 고통 감내력과 음주문제, 자살 등을 주로 연구했다. 또한 SSCI 국제 저명 학술지 및 국내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하고 저술활동을 하는 등 해당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내고 있다.


서 교수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심리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 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상심리 레지던트, 서울대 인문대 학생생활문화원 심리상담원으로 재직한 후 2016년부터 전북대 심리학과 교수로 강단에 서고 있다.


이 외에도 심리학회지 편집위원, ‘Addictive Behaviors’ 논문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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