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가 지난 4일 숭실대 운동장에서 공감·정감·소통이라는 주제로 '2017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한마음축제는 학생들의 화합과 친선을 위해 매년 가을에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는 '숭사인 기도의 시간'을 시작으로 명랑운동회, 학과 대항전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축하공연으로는 가수 베이식과 피.오.피 등이 무대에 올라 큰 호응을 얻었다.
우순준 숭실사이버대 총학생회장은 "온라인상으로만 접했던 학우들을 숭실대 교정에서 직접 만나 소통하고 함께 한마음 한 뜻으로 나아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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