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김길자)는 지난 10월 28일 '2017 창의교육성과발표회'(졸업작품전)를 경인여대 교내·외 곳곳에서 개최했다. 창의교육성과발표회는 내년에 졸업하는 학생들이 그동안 배운 전공분야의 실력을 마음껏 펼쳐 보이는 전시·발표회다.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까지 계속된다.
이번에 열리는 창의교육성과발표회는 ▲창의작품전시회-스마트미디어과, 실용음악과, 영상방송과 ▲캡스톤디자인 전시회-광고디자인과, 아동미술과, 아동보육과, 유아교육과, 패션·문화디자인과, KWPPA웨딩플래너과 ▲졸업작품전시회-국제무역과, 아동체육과 총 11개 과가 참가한다.
행사 첫날인 지난 10월 28일에는 경인여대 20주년기념관 컨벤션홀 앞에서 학과 교수·학생들과 주요 보직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개막식을 가졌다.
경인여대 이성은 기획처장은 일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한 김길자 총장을 대신해 축하 메세지를 전달했다. 이성은 기획처장은 "창의교육성과작품전을 준비하며 우리 사회의 미래 직업 변화를 고민하고 창의적인 사고로 준비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이번 발표회를 오랜 시간 준비하고 완성한 학생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모든 과정을 이끌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막식 후 경인여대 컨벤션홀에서는 광고디자인과의 캡스톤디자인 전시회가 열려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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