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와 중랑구 정신건강 증진센터(센터장 이해우)는 3일 서일대 누리관 7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정신 건강 증진과 재학생 심리 안정을 위한 다양한 교류 협력을 위해 MOU 협정식을 진행했다.
협정의 주요 내용으로는 ▶재학생 및 교직원 정신 건강 복지 증진 관련 교육 및 자문 ▶자살 예방 관련 교육 및 고위험군 상담 연계 ▶현장실무자의 교류를 통한 정보 공유 ▶학생상담센터 정신건강 상담 관련 자문 사항 ▶센터 행사 및 이용대상자 지원 관련 학생 자원봉사 연계·협력 등 지역사회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내용에 대해 체결을 진행했다.
MOU 체결식 이후 이해우 중랑구정신건강증진센터장은 서일대 학생상담센터 외부자문위원으로 위촉돼 눈길을 끌었다.
우제창 서일대 총장은 “현대에는 개인의 심리적·생리적·사회적 갈등을 극복하고 관계를 슬기롭게 형성해야 한다. 그 중요성의 일환으로 우리 대학이 중랑구정신건강센터와 MOU체결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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