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EBS가 오는 11월 2일 중앙대 서울캠퍼스에서 'EBS 생각하는 콘서트–서울은 학교다'(이하 생각하는 콘서트)의 두 번째 강연을 진행한다.
생각하는 콘서트는 소통과 공감을 모토로 삼은 릴레이 강연 프로그램이다. 지난 9월 첫 강연을 진행했다. 두 번째 강연은 '마디학교'라는 주제로 MC 박혜진이 진행을 맡는다. 이날 강연자로는 역사여행가 권기봉, 음악감독 김문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윤대현 교수가 참여할 예정이다.
세부 내용은 ▲권기봉 작가 '여행이 가르쳐 준 인생의 기술' ▲김문정 음악감독 '준비된 열정이 기회를 잡는다' ▲윤대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인생의 마디에 찾아오는 번아웃 탈출법'이다. 인디밴드 '좋아서하는밴드'가 함께 출연한다.
주최 측은 "강연자와 청중이 '공감하고 소통하는 관계'로 함께 자기다움을 찾고 삶을 위한 진짜 공부를 하는 시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연 신청은 EBS 홈페이지(http://www.ebs.co.kr)와 온오프믹스(http://www.onoffmix.com)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EBS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