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DS판매(주), 스마트 3D 프린터 6대 경북대에 기증

유제민 / 2017-10-25 18:02:40
공과대학·IT대학 학생 수업·연구기자재로 활용 예정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경북대학교(총장 김상동)에 공과대학과 IT대학에 신도DS판매(주)(대표이사 장항순)가 시가 1600만 원 상당의 '스마트 3D 프린터' 6대를 기증했다. 신도DS판매(주)는 산학협력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스마트 3D 프린터를 경북대에 전달했다.


기증식은 홍원화 경북대 공과대학장, 최현철 경북대 IT대학장, (주)신도리코 홍보실 이철우 이사, 박진철 신도DS판매(주) 경북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경북대 공과대학 학장실에서 열렸다.


이번에 기증한 스마트 3D 프린터는 글로벌 특허를 획득한 플렉서블(Flexible) 베드를 세계 최초로 장착해 안정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출력물을 간편하고 안전하게 분리할 수 있는 고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기증품은 공과대학과 IT대학 학생의 수업·연구기자재로 활용된다.


홍원화 공과대학장은 "우리나라 미래 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들의 교육과 연구에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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