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메카트로닉스공학과 김선호 교수가 지난 20일 공주대 천안캠퍼스에서 개최된 한국기계가공학회의 정기총회 및 추계학술대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18년 1월 1일부터 1년간이다.
김선호 차기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기계가공기술을 활동 테마로 삼아 학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30년 역사를 가진 한국기계가공학회는 10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간 6회에 걸쳐 120여 편의 논문을 학회지로 발간하고 춘추계 학술대회에서 5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해 오고 있는 기계분야 저명 학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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