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9월에서 10월에 걸쳐 금연금주 상담사 과정을 실시, 4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과정은 삼육보건대 인성교육원 주관으로 실시됐다. 6명의 강사를 초청, ▲성인 청소년 흡연예방교육 ▲중독의 이해 및 치료 ▲금연금주교육 상담법 및 접근방향 ▲금연금주 행동수정법 ▲술(알코올)이 성인과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 ▲금연금주 전인적 접근 등을 주제로 강의와 토론을 진행했다.
삼육보건대는 지·덕·체를 겸비한 전인교육에 입각해 전체 교직원이 금연금주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교내에서 금연캠페인을 전개하고 금연장학금을 운영하는 등 보건계열 특성화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이번 금연금주 상담사 과정을 수료한 41명의 수료생들은 심사를 거쳐 국제절제협회 소속 강사로 등록해 학교나 보건소 등지에서 상담사로 활동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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