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한밭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남윤의)는 ‘전공별 맞춤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각 전공별 특성에 맞는 맞춤식 기업탐방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원하는 구직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진로설계와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각 학과에서 원하는 기업체 또는 전공 관련 전시회 등을 선정해 신청하면 희망하는 시기에 방문할 수 있도록 대학일자리본부에서 지원하고 있다.
한밭대 대학일자리본부에서는 올해 12월까지 이 프로그램에 총 12개 학과, 480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남윤의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전공에 부합하는 유익한 기업정보를 얻고, 우수한 기업현장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우수한 인재와 기업을 매칭하고, 특히 학생들의 막연한 중소·중견기업 기피현상을 해소해 기업의 구인난 완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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