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금강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창남)가 지난해 입학금을 30% 인하한 데 이어 최근 학부모와 학생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올해부터 입학전형료를 전액 면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2018학년부터 금강대를 지원하는 수험생들은 입학전형료(수시모집-방문접수 3만 5000원, 인터넷접수 4만 원, 정시모집-방문접수 2만 원, 인터넷접수 2만 5천 원)를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한편 금강대는 지난 2003년 개교부터 현재까지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신입생 전원 전액장학금, 해외유학 지원 등 전국 최고수준의 장학제도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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