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지난 26일 '2017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7개 학부 22개 학과의 신·편입생을 대상으로 숭실대 형남공학관 강당에서 열렸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관계자들의 학교 및 교수진 소개, 학사안내, 신·편입생을 위한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신·편입생들은 학점관리방법과 다양한 전공제도 등에 대한 설명을 경청했다. 또한 이날 특강에서는 이상철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사회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상철 전 장관은 강의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는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재구성해 생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재"라며 "숭실사이버대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상상력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편입생들은 2시간여 가량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후 학과별로 마련한 교수 및 학과 선배와의 만남을 가졌다. 이를 통해 학업 경험담, 온라인 강의 수강 노하우 등의 친목 및 정보교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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