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 건축학부 건축학전공과 유라시아 스마트 교통건축 전문인력 사업단이 주관하는 '2017 국제도시건축 워크숍'이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교통대 충주캠퍼스 Gallery Can에서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주제는 '스마트 모빌리티를 위한 건축적 플랫폼 구축'이다.
한국교통대 건축학전공을 비롯해 일본의 사가대학교, 태국 타마셋대학교 및 치앙마이대학교, 카자흐스탄 건축토목대학교, 네덜란드 아인트호벤공과대학교 등이 참여해 다양한 학술교류 및 공동 디자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충주의 교통 거점 장소들의 미래방향을 제안, 다양한 아이디어와 지식의 교류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호 한국교통대 총장은 "충주시의 도시적 현상과 잠재력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국제교류의 장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건축문화발전에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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