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혜숙)와 재단법인 그린피스가 12일 이화여대 ECC에서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열린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김혜숙 총장, 제니퍼 모건 그린피스 국제 사무총장, 최원목 이화여대 국제교류처장 등이 참석했다. 모건 국제 사무총장이 동아시아사무소 사무총장을 대신해 서명했다.
양 기관은 ▲이화여대 학생 인턴십 기회 제공 ▲자원봉사자 및 전문가 인력 제공 ▲국내외 이슈 관련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동 이행 ▲공동 연구활동 수행 등으로 상호 교류 및 우호 관계를 증진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대학과 국제기구가 협력해 국제사회의 지속가능한 개발과 여성 역량강화를 위한 지식을 창출하고 전파하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내용이 양해각서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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