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일본학연구소,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

이희재 / 2017-06-22 17:32:24
'동아시아의 평화와 현대과학' 주제로 한중일 석학들 발표·토론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가 동아시아의 석학들과 함께 동아시아 공통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의 장을 연다.


동국대 일본학연구소는 오는 23일 동국대 다향관 세미나실에서 '제53회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동국대 일본학연구소와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가 주최하고 왕이호일본학연구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의 평화와 현대과학'이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한중일 각 분야의 석학들이 모여 '동아시아 평화와 현대과학'이라는 지구상의 공통과제를 공유하고 그 해결책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왕청일 왕이호일본학연구재단 이사장의 인사말을 비롯해 이어령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의 'AI 시대와 아시아의 공유가치, 생명'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한중일 각 분야 석학들이 1부와 2부로 나눠 주제발표를 한 후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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