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군산대학교 나의균 총장이 지난 21일 JW매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개최된 (재)건설기계부품연구원 15차 이사회 및 건설기계부품연구원 창립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나의균 군산대 총장은 오는 2018년 2월까지 초대 이사장직을 맡아 국내 건설기계산업 육성에 기여하게 된다.
한편 건설기계부품연구원은 지난 2014년 3월 국내 유일의 건설기계부품 전문연구기관으로 설립됐다. 하지만 일반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돼 있어 여러 한계가 있었으며 전문 생산기술연구소로의 전환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이에 기존 법인을 해산하고 기업 지원에 가장 적합한 법인 형태인 전문생산기술연구소로 재창립하게 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