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아주자동차대학(총장 신성호)이 여름방학을 맞아 국제화 역량을 지닌 인재를 양성하는데 앞장선다.
아주자동차대학은 지난 13일 아주자동차대학 시청각 강의실에서 'WCC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발대식'을 열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1학기 동안 아주자동차대학이 운영한 국제화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86명의 학생을 선발해 진행된다. 여름방학 동안 해외 현장실습, 문화체험 어학연수와 국내 영어캠프, 유학생 교류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뉴질랜드와 베트남으로 해외 현장실습을 떠나는 22명은 이번 현장실습과 인턴십을 마친 후에 해외 취업이 예정돼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아주자동차대는 국내 학생 외에도 아주자동차대학에 재학 중인 유학생을 위해 방학기간 한국어를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한국문화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적응력을 향상시켜 국내 취업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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