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예술·문화산업대학 음악학부 예겸서(상명대 성악전공, 4) 씨가 '제9회 라벨라 성악 콩쿠르'에서 입상해 린츠 국제 오페라 콩쿠르에 진출하게 됐다.
'제9회 라벨라 성악 콩쿠르'는 학연, 지연 등 다양한 네트워크를 배제해 능력있는 신인 성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려는 목표로 진행돼 한층더 의미를 갖는다.
특히 이번 라벨라 성악 콩쿠르는 세계적인 국제콩쿠르인 '린츠 국제 오페라 콩쿠르' 한국예선을 겸해 치러져 입상자 10명이 린츠 국제 오페라 콩쿠르의 Semi Final로 진출하는 특권을 부여받았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