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U1대학교(총장 채훈관)가 국제적인 여성발명대회에서 호평을 받으며 좋은 성적을 거뒀다.
U1대 발명특허학과 학생 70명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일산 KINTEX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세계여성발명대회'에 참가해 전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여성발명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독일 등 세계 24개국에서 총 230점의 발명품이 전시돼 경합을 벌였다. 이 대회에서 U1대 학생들은 1팀당 3건의 발명품을 출품해 복수로 수상했다. 금상 7팀(66명), 은상 7팀(54명), 동상 7팀(56명), 특별상 개인 2명 등 총 178개의 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큰 상인 특별상을 수상한 U1대 발명특허학과 이호영 씨와 차예리 씨는 "기대보다 큰 상을 받게 되서 기쁘다. 열심히 노력해서 장차 노벨상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 라고 말했다.
U1대 발명특허학과 학생들은 지난해에도 이 대회에 70명이 참가, 특별상과 금상 등 157개의 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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