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가 지난 5월 31일, 창업진흥원, 매일경제신문사, 신용보증기금과 '우수 창업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해 서울지역 9개 창업선도대학과 함께 '캠퍼스 스타트업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
9개 창업선도대학은 건국대, 국민대, 동국대, 서울과기대, 성신여대, 숭실대, 연세대, 인덕대, 한양대 등이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 주요내용으로는 ▲창업기업의 필요에 맞는 보증, 투자, 보험 등 다양한 지원프로그램 운용 ▲교수·연구원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R&D 기술창업 유도 ▲신규보증에 따른 신용조사 수수료 면제 ▲협약대학별 전담조직 운영 등이다.
서울과기대 김종호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캠퍼스 내에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도전적인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우수한 창업 기업을 육성하는데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산업·기술의 융복합으로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성장궤도로 올려놓는 좋은 사업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