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일본연구소는 '2017년-여름 한국외대·도쿄대학(東京大学) 학술교류심포지엄·일본작가초청강연·작가와의 대화' 행사를 오는 3일 오후 1시부터 한국외대 본관 109호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 주제는 '일본근현대문학의 제상(諸相)-비교문학비교문화의 시점에서-'다. 특히 장편소설 <크리피(creepy)>의 작가 마에카와 유타카 호세이대 교수가 초청, 강연과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한다.
<크리피(creepy)>는 호러 영화의 귀재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에 의해 '크리피: 일가족 연쇄 실종 사건 (Creepy, 2016)'으로 영화화, 2016년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연된 바 있다.
한국외대 일본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 특전으로 마에카와 유타카 작가 초청 강연과 작가와의 대화에 참석하는 청중(선착순 50명)에게 작가 친필 사인본 역서(신간 포함)를 증정한다"면서 "또한 도쿄대학 교수 2명과 한국외대 교수 2명이 연구 발표를 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