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한국케어매니지먼트학회는 2일 삼육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와 공동으로 '2017년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서는 '읍면동 복지허브화와 사례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정종화 한국케어매니지먼트학회 회장(삼육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은 "이번 학술대회는 향후 복지정책의 중요 이슈인 복지허브화와 사례관리를 주제로 실천현장과 학문적 담론을 추구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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